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페르마타입니다 안녕하세요 연우님 처음으로 이렇게 게시판 이용 하는것 같어요 오늘 하루종일 뒤숭숭 하루를 보내는것 같어요 누군가를 만나서 대화하고 기분좋았던 일들이 이제는 부담이 된다고 느껴진다는건 서로가 서로에게 틈을 주는걸까요 나름 열심히 일하고 남들에게 좋은소리 듣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저 착각일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사람과 사람의 인연은 아무도 모른다고 하는데 참 아리러니 하는것 같네요 죄송해요 조금 속상한일때문에 계속 생각이나서 잠도 안오고 ㅠㅠ 누군가가 저에게 이야기 해줬음 좋겠어요 잘살고 있다고 노력하고 있다고 ㅠㅠ 그냥 누군가에 이야기 하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연우님이라 다행이네요 자주와서 대화는 못하지만 아스트로식구님들 늘 숨 쉴때마다 행복하세요..
1
l페르마타l(@ahsjdkfl1128)2020-04-22 00:35:47
|
신청곡 박원,케이윌,이은미 - 노력 꽃이핀다 헤어지는중입니다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마을 (LV.4)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