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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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없이 오늘도 자정방송으로 나의 행복바이러스를 자극하는 연우님^^ 좋아해야할 것인가? 사랑해야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이런글이 생각납니다,,,, 좋아하는 것은그 사람으로 인해 내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것이고사랑하는다는 것은그 사람이 나로 인해 행복해 졌으면 하는 것이다. 좋아하면 욕심이 생기고사랑하면 그 욕심을 포기하게 됩니다. 지구가 멸망해서 탈출하는 우주선이 있다면좋아하는 사람은 내 옆자리에 태우고 싶고,사랑하는 사람은 내 자리를 주고 싶은 것이다. 좋아해서 들으면 가슴이 설레고,사랑헤서 들으면 눈물이 납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꽃을 꺾지만,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꽃에 물을 줍니다. 좋아하면 웃는 날이 많고,사랑하면 우는날이 많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내 곁에 두고 싶고,사랑하는 사람은 그 사람 곁에 있고 싶은 것입니다. 좋아하는 것은 감정의 흔들림이지만,사랑하는 것은 영혼의 떨림입니다. 좋하하면 그 사람이 나 없으면힘들기를 바라는 것이고사랑하면 그 사람이 나 없어도행복하길 바라는 것이다. 좋아할 땐 가슴이 두근두근,사랑할 땐 가슴이 시큰시큰. 좋아하는 건앞서 걷고 있는 당신을 뒤따라 가는 것이고,사랑하는 건내 걸음을 당신에게 맞춰가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건그 사람을 포기했을 때 내가 잃어버릴 것은당신 하나 뿐인거고,사랑하는 건그 사람과 헤어졌을 때 내가 잃어버린 것은당신을 뺀 나머지 모든 것이다. 좋아한다는 건 이 글을 보고누군가가 떠오르는 것이고,사랑한다는 건 이 글을 보고누군가가 눈물 날 만큼 보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좋아하기로 햇습니다,, 누굴? 연우님을,ㅋㅋㅋㅋㅋ 청곡 장철웅,,,,,,,,,이룰수없는 사랑 김승진,,,,,,,,,,아름다운 고통 두곡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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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불사조B(@abcde54321)2020-05-27 00: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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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연우 - 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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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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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L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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