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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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를 쓴다는 것 ◈…─♡ 내 시가 사람들에게 밥 한 톨만큼의 희망이나 위안도 될 수 없는 것 이라면 참 부끄러운 일이다,, 내 시가 사람들에게 나무 한 그루 만큼의 그늘이나 온기도 줄 수 없는 것 이라면 참 미안한 일이다,, 이 세상에 먼지처럼 풀풀 날아 다니며 밥을 더럽히는 시여 생살 찍혀 쿵쿵 넘어 지는 숲이여 시를 쓴다는 것 참 두려운 일이다…! 詩人 오태인 " 시를 쓴다는 것 " 中에서 이 글을 읽고 계신 모든 분 건강 하세요 하 * 늘 * 빛 * 선 * 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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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선율(@xormrghkfkd)2020-06-02 22: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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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L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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